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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기획(4) 우간다의 변화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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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우간다로 단기선교를 떠났다가 그곳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 故 채슬기 자매. 2년 전, 그녀의 이야기를 CTS뉴스를 통해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그녀가 순교한지 3년이 지난 2016년, 우간다 비전 교회를 중심으로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최병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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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반여장로교회 청년들과 함께 우간다 단기선교를 위해 떠났던 채슬기 자매는 우간다에 도착한 이튿날,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21살의 순교자가 됩니다.이듬해 2월, 유니온 비전 미션에서는 우간다 캄팔라에 그녀의 선교를 향한 열정과 사랑을 기리며 우간다 비전 교회와 슬기유치원을 세웠습니다.
 
채희웅 집사 // 故 채슬기 자매 아버지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6년, 2월. 찬양이 한창이 예배당 한켠에서 드럼을 치고 있는 한국인 학생은 故슬기자매의 막내 동생 성찬 군입니다. 10개월 전, 우간다로 들어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며 유니온 비전 미션의 우간다 선교사역을 배우며 돕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작년 12월부터는 故슬기자매의 어머니와 동생 예찬 군 역시 우간다 비전 센터에서 생활하며 슬기유치원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박영애 집사 // 故 슬기자매의 어머니
 
그녀의 순교는 현지인들과 인근 지역에 많은 영향을 끼치며 우간다 비전교회에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이미 주일예배시간에는 예배당의 공간이 부족해 3부로 나눠 예배를 드리는 한편, 60여명으로 개원한 슬기유치원은 이미 300여명의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성관 목사 // 반여장로교회, 유니온 비전 미션

슬기자매가 우간다에 머문 것은 불과 이틀이었지만(STD) 그녀가 남긴 우간다를 향한 사랑은 앞으로도 수많은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우간다 캄팔라에서 CTS 최병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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