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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기획3. 기업이 전도와 선교를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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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국내 한 기업이 우간다에 학교를 세우고 선교에 동참하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선교사역에 동행한 이들 중에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최병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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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남편과 사별한 후, 홀로 가정을 지키며 이제는 당당한 워킹맘으로 드림에이스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정미숙 부장. 정 부장은 드림에이스에서 매월 드리는 기업예배에 참석하며 믿음을 갖게 됐고 최근에는 부산 포도원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드림에이스 박재옥 대표의 우간다 선교를 듣고 도전을 받아 우간다 교회 건축에도 후원한 정 부장은 이번 단기선교팀에도 아들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정미숙 성도 / (주) 드림에이스

특별히, 그녀가 건축을 돕게 된 교회의 목회자 역시, 남편을 잃고 홀로 가정을 꾸리며 교회를 지켜온 여성 목회자이기에 그녀에게는 더 큰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정미숙 성도 / (주) 드림에이스

이번 드림에이스 우간다 선교팀에는 정미숙 성도를 비롯해 기업예배를 통해 전도된 직원들과 천주교 신자인 박석상 전무도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 전무 역시 기업예배를 통해 우간다 선교를 접하게 됐고 종교는 다르지만 현지 사역자들을 위하는 마음에 오토바이 10대를 후원하며 우간다 선교에 동참했습니다.

박석상 전무 / (주) 드림에이스

박 전무와 정 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을 전도하고 선교하는 일에 동참시키고 있는 드림에이스. 기업이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이 아닌 영혼 구원의 통로가 되는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CTS 최병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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