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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기획(2)드림에이스 우간다 선교후원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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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16시간동안 비행하고서야 갈 수 있는 아프리카 우간다. 그 머나먼 나라의 선교와 복음화를 위해 국내 한 기업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최병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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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특유의 리듬과 음색의 찬양이 새롭게 단장한 예배당 안을 가득 메웁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2년 전, 유니온 비전 미션의 우간다 교회건축 사역을 듣고 동참하게 된 드림에이스 박재옥 대표. 기업예배를 통해 그녀의 간증을 알게 된 직원들이 우간다선교에 함께하게 되면서 이번 우간다 선교여행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선교여행에는 박 대표를 비롯해 10명의 직원들이 우간다 부케디아와 카세세, 이카샤 등지에 나무스 복음교회, 아리에트 PAG 교회 등 9개의 교회를 건축하고 각 교회를 방문하며 현지인들과 함께 입당의 기쁨과 감사를 함께 나눴습니다.

전미영 상무 / (주)드림에이스


박정자 부장 / (주)드림에이스


또한, 2015년 7월, 박 대표와 함께 우간다 현지를 방문했던 조형숙 전무 역시, 지난 방문 이후 우간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유치원 건축을 후원했습니다.

조형숙 전무 / (주)드림에이스


기업의 대표로부터 시작된 선교를 향한 열정이 직원들에게 전해지며 우간다 선교의 뜨거운 뿔씨가 되고 있습니다. CTS 최병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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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교계수첩 – 황승영 기자